크리마스가 다가오면
2004/12/10 02:43
삶이 외롭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말이다.

캐롤도 쓸쓸하게 들리고
크리스마스 트리의 작은 불빛들도 외롭게 반짝이는 듯 하다.
모두 바쁜 연말이 되어가고
희망 찬 새해가 밝아 오겠지?
다들 그날에 약속들이 있을까???
춥다. 미리 느껴 본 크리스마스 저녁은 역시나 쓸쓸하고 춥다.
명동 롯데 백화점에서 미리 크리스마스를 맞이한다.
그날은 지금 처럼 마음이 여유롭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말이다.

캐롤도 쓸쓸하게 들리고
크리스마스 트리의 작은 불빛들도 외롭게 반짝이는 듯 하다.
모두 바쁜 연말이 되어가고
희망 찬 새해가 밝아 오겠지?
다들 그날에 약속들이 있을까???
춥다. 미리 느껴 본 크리스마스 저녁은 역시나 쓸쓸하고 춥다.
명동 롯데 백화점에서 미리 크리스마스를 맞이한다.
그날은 지금 처럼 마음이 여유롭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