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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미쳐가는게 아니었으면 좋겠다.

2007/10/17 21:39
젠장할이다.

내 몸에서 은단 냄새가 난다.

아저씨에게서 나는 은단 냄새가 난다.

분명히 꾸리꾸리한 냄새와 더불어 싸한 은단 냄새가 난다.

난 은단을 먹지도 가지고 있지도 않은데 말이다.

이상하다... 나만 느끼는 건가?

미쳐가는게 아니었으면 좋겠다.

macca 오늘의 단상 ,

2007/10/17 21:39 2007/10/17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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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방문자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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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티

    갑자기 예전에 친구가 해 준말이 생각나서..
    친구가 약국에서 일을 하는데 한 백인 남자 외국인이 들어오더니
    다짜고짜 '연탄'달라고 해서, 왜 쟤는 약국에서 연탄을 찾냐..싶었는데
    알고보니 '은단'이었다라는..
    근데 무슨 몸에서 화학작용이 일어났나? 그건 좀 가능한 일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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