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노래를 불러주는 나무조각 얼굴
2004/11/24 02:17
육체적 노동보다 정신적 노동이 두뇌를 더 어지럽게 하는것은 만고의 진리 일 것이다. 별반 힘들이지 않은 하루를 보내는 것 같지만 내 머릿속은 그렇지 않은 모양이다.
몇 일 전에 잠시 눈을 붙였는데 이내 꿈속으로 빨려 들어가 버렸다. 꿈의 내용은 내가 인형 나라로 가 인형 친구들과 함께 어려움에 처해있는 숲속의 동물친구들을 구해주는 것이었다. 숲속의 동물 친구들은 토끼며 너구리며 눈이 큰 사슴 뭐 이런 녀석들이었다.
이런 꿈을 꾸고 내 머릿속 정신 나이를 심각하게 고민해 보지 않을 수 없었다.
오늘도 다시금 내 정신나이를 돌아볼 만한 꿈을 꾸었다.
'옛날 부터 크리스마스가 되면 노래를 불러주던 나무조각 얼굴이 있었는데 그 나무 조각 얼굴의 혀는 가벼운 종이로 접어 만들어 져 있었다.
그런데 어느 해 부터인가 벽에 걸려 있는 나무조각 얼굴은 크리스마스가 되도 노래를 부르지 않았다. 자세히 보니가 종이로 만든 혀가 떨어져 없어진 것이다. 나는 그것을 찾으러 여기 저기 찾아 모험을 떠난다. 수소문 끝에 도착한 곳은 깊은 바다 속 나는 그곳에서 나무조각 얼굴의 혀를 발견하고 바닷속 물고기들의 도움을 받아 찾아 낸다.
다시 종이로 접어 만들어진 혀를 달아주자 나무조각 얼굴은 신나서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노래를 불러주었다.'
어떻게 종이로 된 혀가 바다에 가라앉을 수 있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이제 점점 틀이 갖추어진 스토리를 꿈 속에서 만들어 낸다.
위에 말한 꿈은 각색이 전혀 안된 내 꿈 이야기이다.
왜 이런 동화 같은 꿈들을 계속 꾸는지 모르겠다.
늦어도 너무 늦게 나의 동심은 부풀어 오른다.
몇 일 전에 잠시 눈을 붙였는데 이내 꿈속으로 빨려 들어가 버렸다. 꿈의 내용은 내가 인형 나라로 가 인형 친구들과 함께 어려움에 처해있는 숲속의 동물친구들을 구해주는 것이었다. 숲속의 동물 친구들은 토끼며 너구리며 눈이 큰 사슴 뭐 이런 녀석들이었다.
이런 꿈을 꾸고 내 머릿속 정신 나이를 심각하게 고민해 보지 않을 수 없었다.
오늘도 다시금 내 정신나이를 돌아볼 만한 꿈을 꾸었다.
'옛날 부터 크리스마스가 되면 노래를 불러주던 나무조각 얼굴이 있었는데 그 나무 조각 얼굴의 혀는 가벼운 종이로 접어 만들어 져 있었다.
그런데 어느 해 부터인가 벽에 걸려 있는 나무조각 얼굴은 크리스마스가 되도 노래를 부르지 않았다. 자세히 보니가 종이로 만든 혀가 떨어져 없어진 것이다. 나는 그것을 찾으러 여기 저기 찾아 모험을 떠난다. 수소문 끝에 도착한 곳은 깊은 바다 속 나는 그곳에서 나무조각 얼굴의 혀를 발견하고 바닷속 물고기들의 도움을 받아 찾아 낸다.
다시 종이로 접어 만들어진 혀를 달아주자 나무조각 얼굴은 신나서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노래를 불러주었다.'
어떻게 종이로 된 혀가 바다에 가라앉을 수 있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이제 점점 틀이 갖추어진 스토리를 꿈 속에서 만들어 낸다.
위에 말한 꿈은 각색이 전혀 안된 내 꿈 이야기이다.
왜 이런 동화 같은 꿈들을 계속 꾸는지 모르겠다.
늦어도 너무 늦게 나의 동심은 부풀어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