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닮고 싶은 사람 '김창완'
2005/07/06 00:46
세상에는 여러가지 성격과 외향을 가진 사람들이 있다. 그리고 사람들이 사람들을 판단하는 수많은 기준들이 있다.
오늘 곰곰히 내가 원하는 나의 모습을 생각 해 보았다. 그 생각은 오래할 필요가 없었다. 바로 답이 나오는 생각이었으니까.
나는 그룹 산울림의 김창완씨를 가장 닮고 싶은 사람으로 결론을 내렸다. 그가 음악 활동에서 보여줬던 천재성과 한국록의 역사적 발자취는 일에 대한 열정과 결과에 대한 좋은 본보기다.
또한 최근의 연기자의 모습으로도 한결같고 편한 모습을 보여준다. 세상이 변하고 자신의 일에 대한 느낌도 변할 때 자신을 변화 시켜 꾸준히 일할 수 있는 그런 지혜 또한 매우 부럽다.
그가 말하는 한마디 한마디는 신중하고 편안하고 또한 아름답다.
경박하지 않으며 그렇다고 재미 없지도 않다. 시끄럽지도 않지만 말수가 없지도 않고 화제가 매우 다양하다.
편안한 얼굴의 주름과 그의 옷은 언제나 같이 있어도 싫증나지 않을꺼 같다.
지금의 나의 모습과 김창완씨의 모습은 너무나 많이 틀리다.
그리고 내 성격이 그렇지도 않다.
나는 소란스럽고 과장되며 욕심이 있으면 변덕과 차가움을 가지고 있다.
이 모든걸 변화시켜 김창완씨를 닮고자 하는 노력도 없다.
그저 그저 내가 이루지 못할 그 모습을 선망할 뿐이다.
더~ 더~ 나이가 들면 조금이라도 자상해지고 느긋해지고, 편안하고 아름다운 말을 타인과 자신에게 해줄 수 있을까... 궁금해 진다.
(이쯤에서 김창완님의 사진하나 블로그에 넣고 싶지만 연예인 사진을 퍼오는 것도 불법이라고 해서 못하고 있다. 법 없이도 살만한 사람이 법을 피하기 이리도 힘드니 정신 차려야 할 세상이다.)
오늘 곰곰히 내가 원하는 나의 모습을 생각 해 보았다. 그 생각은 오래할 필요가 없었다. 바로 답이 나오는 생각이었으니까.
나는 그룹 산울림의 김창완씨를 가장 닮고 싶은 사람으로 결론을 내렸다. 그가 음악 활동에서 보여줬던 천재성과 한국록의 역사적 발자취는 일에 대한 열정과 결과에 대한 좋은 본보기다.
또한 최근의 연기자의 모습으로도 한결같고 편한 모습을 보여준다. 세상이 변하고 자신의 일에 대한 느낌도 변할 때 자신을 변화 시켜 꾸준히 일할 수 있는 그런 지혜 또한 매우 부럽다.
그가 말하는 한마디 한마디는 신중하고 편안하고 또한 아름답다.
경박하지 않으며 그렇다고 재미 없지도 않다. 시끄럽지도 않지만 말수가 없지도 않고 화제가 매우 다양하다.
편안한 얼굴의 주름과 그의 옷은 언제나 같이 있어도 싫증나지 않을꺼 같다.
지금의 나의 모습과 김창완씨의 모습은 너무나 많이 틀리다.
그리고 내 성격이 그렇지도 않다.
나는 소란스럽고 과장되며 욕심이 있으면 변덕과 차가움을 가지고 있다.
이 모든걸 변화시켜 김창완씨를 닮고자 하는 노력도 없다.
그저 그저 내가 이루지 못할 그 모습을 선망할 뿐이다.
더~ 더~ 나이가 들면 조금이라도 자상해지고 느긋해지고, 편안하고 아름다운 말을 타인과 자신에게 해줄 수 있을까... 궁금해 진다.
(이쯤에서 김창완님의 사진하나 블로그에 넣고 싶지만 연예인 사진을 퍼오는 것도 불법이라고 해서 못하고 있다. 법 없이도 살만한 사람이 법을 피하기 이리도 힘드니 정신 차려야 할 세상이다.)
